쿼리 문자열 분석
URL 의 파라미터를 한 줄에 하나씩.
출력
위에 붙여넣거나 입력하면 여기에 결과가 표시됩니다.
파일은 내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
이 도구는 브라우저 안에서만 작동합니다. 붙여넣은 내용은 기기에서 처리되고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토큰, 키, 공개 전 문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.
사용 방법
- URL 전체를 붙여도, ? 뒤의 부분만 붙여도 됩니다.
- 퍼센트 디코딩이 끝나고 + 가 공백으로 돌아간 상태로 나열됩니다.
- 같은 이름이 여러 번 있으면 알려 줍니다. ?tag=a&tag=b 는 배열이지 실수가 아닙니다.
- 방향을 바꾸면 name=value 줄에서 쿼리 문자열을 만듭니다.
자주 묻는 질문
- 같은 이름을 남기는 이유는요?
- 쿼리 문자열에서 배열을 쓰는 방법이 그것이고, 합쳐 버리면 요청의 뜻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. 많은 파서가 조용히 마지막 하나만 남깁니다. 값이 두 개였던 필터가 어느새 하나가 되는 이유입니다.
- 인코딩이 깨져 있으면요?
- 예외를 내지 않고 그대로 보여 줍니다. 16진수 두 자리가 따라오지 않는 % 는 올바른 퍼센트 인코딩이 아니지만, 파라미터를 통째로 잃는 것보다는 보이는 편이 낫습니다.
- 프래그먼트도 다루나요?
- 다룹니다. # 뒤는 따로 보여 줍니다. 서버로 가지 않는 부분이고, SPA 가 상태를 담아 두는 자리인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.
- 값 하나만 인코딩하려면요?
- URL 인코딩 페이지가 맡습니다. URL 전체를 인코딩하는 것과 그 안의 값 하나를 인코딩하는 것의 차이도 다룹니다.
- 입력한 내용이 어디로 전송되나요?
- 아니요. 브라우저 안에서 동작하므로 붙여넣은 내용은 내 컴퓨터를 떠나지 않습니다.